작성자 운영인
작성일 2012-09-13 (목)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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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민(解悶.걱정을 풀다)

() () () () () () () 심성을 도야하는 데는 다른 것이 없다.

() () () () () () () 오직 시를 짓고 스스로 읊조려라.

() () () () () () () 두 사씨(謝氏)가 전력을 기울여 읊었음을 잘알고.

() () () () () () () 음(陰).하씨(何氏)가 얼마나 고심했는가를 배우리라.

*陶冶(도야)=몸과 마음을 닦음

*存底物(존저물)=다른 것이 없다

*新詩(신 시)=시짛기

*熟知(숙지)=잘 알고

*二謝(이사)= 중국 육조시대 시인 謝靈運(사령운)과 謝眺(사조)

*能事(능사)=잘하는 일

*頗學(파학)=배운다

*陰何(음하)= 진나라 시인 陰脛(음경)과 양나라 시인 何遜(하손)

두보(杜甫)는 생애(生涯)에 1450여 편의 시(詩)를 남겼고 특히 우수(憂愁)를 시(詩)로 달래려고 노력하였다.

두보(杜甫)는 선인(先人)들의 시문(詩文)을 연구하고 창의 개선하는데 진력하여 오늘에까지 귀감(龜鑑)으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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