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기뿌리교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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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소감문  
       
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24
ㆍ추천: 0  ㆍ조회: 55      
http://icl.or.kr/cafe/?hun25.332.6
“ 이효정(한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
친척언니, 오빠들에게 말로만 듣던 우리 문중 뿌리교육에 드디어 나도 참석하게 되었다. 어떤 교육을 받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과 또래인 먼 친척들을 만나게 될 셀렘을 품고 천안 오천교육관으로 향했다.
숭조돈목에 대해서, 공도공 20조 할아버지에 대해서, 인천이씨의 역사, 기본예절 등을 배우고 직접 고유제도 지내보면서 새로운 것들도 많이 배우고, 평소 제사를 지낼 때 집안 어른들께서 하시던 행동의 의미가 무엇이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매년 제사를 지내면서 그저 절차를 따라 가기만 했는데 이제는 배운 것을 떠올리면서 진정한 제사의 의미를 갖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될 것 같다. 또한 내가 ‘인천이씨 공도공파종회 장흥지회 성당문중 34세 효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어디가서든 나의 집안과 문중을 물으면 당당히 답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또, 처음엔 어색했지만 아이들과 다과회도 하고 같이 교육을 받으면서 친해지게 되어 굉장히 좋았다. 앞으로도 종종 연락하고 지낼 수 있는 친척들이 생겼다는 것이 신기하고, 우리 문중처럼 이런 교육일 있어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했다.
1박2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살면서 알고 있어야 할 나의 뿌리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고 또래 친척들을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게 돼서 굉장히 행복하다. 앞으로도 뿌리교육이 잘 이어져 우리 문중이 대대로 잘 이어져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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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2
ㆍ추천: 10  ㆍ조회: 59      
http://icl.or.kr/cafe/?hun25.296.6
“ 이가연 (동의대학교 한의예과) ”
우선 일박이일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소감문을 쓰게 되어서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참석하기 전에는 이곳에서 머물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했습니다. 이렇게 일박이일이 지나고 보니 조금이나마 저의 뿌리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고 또 관심도 생겼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는 인천이씨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또 배우고 싶어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도 없을 것 같지만, 인천이씨의 역사뿐 아니라 공도공파 자체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습니다. 이런 기회를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성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점검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고전을 공부했지만 이것의 의미를 되새길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많은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일박이일동안 들었던 것들을 명심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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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2
ㆍ추천: 0  ㆍ조회: 42      
http://icl.or.kr/cafe/?hun25.297.6
“ 이윤하(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
이 강당에 도착해서 같은 인천이씨 성을 가지고 있는 내 또래의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정말 놀랐다. 이곳에 와서 가장 처음 배운 것은 ‘숭조돈목’이라는 말이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후손들과의 친목을 돈독히 하라는 말이다. 이틀간의 인성교육을 통해 이 숭조돈목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배운 것 같다. 제사를 지내고 조상님을 모시는 것은 내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조상님이 계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자손으로서 선조에게 후손의 도리를 다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선조들께, 어른들과 부모님께 예를 갖추고 효도할 것이다. 숭조 돈목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에 만나게 된 종친들과 친목을 다지며 다른 사람이나 후손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한 가지는 조상님의 묘에 갔다 온 것이다. 전통예복을 갖추어 입고 우리 전래에 맞ㅇ는 제사법을 배운 것도 뜻 깊었지만, 직접 묘에 찾아가 절차에 따라 제사를 올린 게 너무 신기했다. 우리 전통을 배워서 좋았고 훌륭하신 우리 선조를 뵌 것도 좋았다. 그리고 인천이씨의 터와 무덤이 너무 깨끗하고 멋지게 보존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나도 앞으로 후손으로서 인천이씨 성을 가지고 타에 모범이 되는 사람으로 살 것이다. 나의 뿌리를 알게 되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가치관을 다시 세울 수 있었고, 선조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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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3
ㆍ추천: 0  ㆍ조회: 38      
http://icl.or.kr/cafe/?hun25.298.6
“ 이현정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
항상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의 가문은 어떤 곳인지, 나의 조상님은 어떤 분인지가 궁금했었다. 아버지에게 궁금하다고 물어봤을 때 공주가 만든 성이라고도 하시고 가야의 김수로 왕의 아내가 만든 성이라고도 하셔서 헷갈렸었다. 이번에 인성예절교육을 들으러 가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궁금증이 다 풀릴 것 같았다. 오는 길은 힘들었지만 점심밥이 맛있어서 행복해졌다. 또 내가 모르던 친척들을 만나게 돼서 신기하고도 좋았다. 어르신들게 설명을 듣고 오천재의 지도를 보았는데 인천이씨 가문이 뿌리가 깊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 성씨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인천이씨를 많이 만날 수 없었고 다른 아이들이 최치원, 전봉준 등등 훌륭한 위인들을 조상님이라고 말할 때마다 부러웠었다. 이번 예절교육을 통해 나도 씩씩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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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3
ㆍ추천: 0  ㆍ조회: 38      
http://icl.or.kr/cafe/?hun25.299.6
“ 이다원 (광운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과) ”
반가웠어요. 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같은 인천이씨를 만난 적이 없었거든요. 어제 오늘 1박2일 동안 40명가량의 처음 보는 가족들과 지내면서 즐거웠습니다. 다 같이 제사도 지내고, 교육도 받고, 밥도 먹고,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종회 어르신들께 감사합니다. 잘 살아서 멋있는 인천이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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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3
ㆍ추천: 0  ㆍ조회: 39      
http://icl.or.kr/cafe/?hun25.300.6
“ 이동길(대구가톨릭대학교 ICT융합학과) ”
나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동 207-6인 오천교육관에 와서 인천이씨의 유래와 뿌리를 배우며 선조의 묘와 웃어른께 해야 할 예와 효를 배우며 실제 14대 할아버지 묘에 가서 제사를 지내며 예를 배웠다. 제사 할 때에는 남자는 왼손이 위에오고 여자는 오른손이 와야 한다. (공수법) 절을 할 때에는 공수법을 하고 항상 배꼽 약간 위쯤에 위치 하다가 왼쪽 다리부터 꿇으면서 남자는 무릎 중앙에 공수한 손을 놓고 여자는 오른쪽 다리 위에 놓는다 그리고 꿇었을 때 남자는 공수한 손을 뒤집은 것처럼 오른발을 왼쪽발 위에 올린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절을 하지 못할 때 간단하게 공경을 표하는 ‘읍례’와 ‘굴신례’가 있다. ‘읍례’란 남자가 ‘굴신례’는 여자가 첫째 ‘읍례’ 동작은 공수를 하고 공수한 손 그대로 무릎 아래에 이르도록 허리를 굽혔다가 원을 그리며 일으켜 눈 위까지 올렸다 다시 복귀한다. ‘굴신례’는 공수한 채로 30° 숙였다가 원 자세로 돌아온다. 이처럼 내가 알지 못했거나 알고 있어도 제대로 배워 어디 가서든 알고 쓸 수 있다는 것에 뿌듯했고 자신감이 생겼다. 이 인천이씨 공도공파 25회 대학생 인성교육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제일 먼저 부모님께 절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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