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기뿌리교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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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소감문  
       
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25
ㆍ추천: 0  ㆍ조회: 87      
http://icl.or.kr/cafe/?hun25.334.6
“ 이동건(아세아항공전문대 항공보안) ”
제25회 대학생 인성교육에 참여하게 되었다. 할아버지 분들이 말씀해주시는걸 들으며 평소에 생각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던 내용들이 흥미롭게 들렸다. 조상분들의 산소에 가서 제사를 지냈다. 사실 조상분들이 누구누구 분들이 계시는지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 문중 인성교육을 들으면서 조상님들이 어느분들이 계시는지 알게 되었고, 조상님들이 몇 세 이신지도 알게 되었다. 인천이씨의 손자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도 된 것 같다는 생가기 들었다. 34세분들과 35,36,37,38세 손자 분들과 다같이 사진과 밥을 먹으며 대학교 예기도 하며 같이 교육을 받아서 재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예전에 아버지와 할아버지와 와 본적이 있었다. 그 때 와서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께 절 드렸던게 자손분들과 함께하여 오묘한 기분과 뜻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교육들을 오천교육관 이라는 곳에 와서 예절교육, 인천이씨의 역사, 공도공 오천 이문화 선생의 생애, 현대 젋은이들의 삶과 가치관 중요한 말씀들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스럽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 잊지 못할 교육과 추억을 만들고 가는것 같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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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2
ㆍ추천: 10  ㆍ조회: 59      
http://icl.or.kr/cafe/?hun25.296.6
“ 이가연 (동의대학교 한의예과) ”
우선 일박이일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이렇게 소감문을 쓰게 되어서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참석하기 전에는 이곳에서 머물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참석했습니다. 이렇게 일박이일이 지나고 보니 조금이나마 저의 뿌리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고 또 관심도 생겼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는 인천이씨의 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또 배우고 싶어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도 없을 것 같지만, 인천이씨의 역사뿐 아니라 공도공파 자체에 대한 이해도 깊어졌습니다. 이런 기회를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성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점검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고전을 공부했지만 이것의 의미를 되새길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많은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일박이일동안 들었던 것들을 명심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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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2
ㆍ추천: 0  ㆍ조회: 42      
http://icl.or.kr/cafe/?hun25.297.6
“ 이윤하(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
이 강당에 도착해서 같은 인천이씨 성을 가지고 있는 내 또래의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정말 놀랐다. 이곳에 와서 가장 처음 배운 것은 ‘숭조돈목’이라는 말이었다. 조상을 숭배하고 후손들과의 친목을 돈독히 하라는 말이다. 이틀간의 인성교육을 통해 이 숭조돈목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배운 것 같다. 제사를 지내고 조상님을 모시는 것은 내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조상님이 계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자손으로서 선조에게 후손의 도리를 다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선조들께, 어른들과 부모님께 예를 갖추고 효도할 것이다. 숭조 돈목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번에 만나게 된 종친들과 친목을 다지며 다른 사람이나 후손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한 가지는 조상님의 묘에 갔다 온 것이다. 전통예복을 갖추어 입고 우리 전래에 맞ㅇ는 제사법을 배운 것도 뜻 깊었지만, 직접 묘에 찾아가 절차에 따라 제사를 올린 게 너무 신기했다. 우리 전통을 배워서 좋았고 훌륭하신 우리 선조를 뵌 것도 좋았다. 그리고 인천이씨의 터와 무덤이 너무 깨끗하고 멋지게 보존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나도 앞으로 후손으로서 인천이씨 성을 가지고 타에 모범이 되는 사람으로 살 것이다. 나의 뿌리를 알게 되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가치관을 다시 세울 수 있었고, 선조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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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3
ㆍ추천: 0  ㆍ조회: 38      
http://icl.or.kr/cafe/?hun25.298.6
“ 이현정 (공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
항상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의 가문은 어떤 곳인지, 나의 조상님은 어떤 분인지가 궁금했었다. 아버지에게 궁금하다고 물어봤을 때 공주가 만든 성이라고도 하시고 가야의 김수로 왕의 아내가 만든 성이라고도 하셔서 헷갈렸었다. 이번에 인성예절교육을 들으러 가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궁금증이 다 풀릴 것 같았다. 오는 길은 힘들었지만 점심밥이 맛있어서 행복해졌다. 또 내가 모르던 친척들을 만나게 돼서 신기하고도 좋았다. 어르신들게 설명을 듣고 오천재의 지도를 보았는데 인천이씨 가문이 뿌리가 깊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 성씨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인천이씨를 많이 만날 수 없었고 다른 아이들이 최치원, 전봉준 등등 훌륭한 위인들을 조상님이라고 말할 때마다 부러웠었다. 이번 예절교육을 통해 나도 씩씩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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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3
ㆍ추천: 0  ㆍ조회: 38      
http://icl.or.kr/cafe/?hun25.299.6
“ 이다원 (광운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과) ”
반가웠어요. 저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같은 인천이씨를 만난 적이 없었거든요. 어제 오늘 1박2일 동안 40명가량의 처음 보는 가족들과 지내면서 즐거웠습니다. 다 같이 제사도 지내고, 교육도 받고, 밥도 먹고,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종회 어르신들께 감사합니다. 잘 살아서 멋있는 인천이씨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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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8-04-21 (토) 17:13
ㆍ추천: 0  ㆍ조회: 39      
http://icl.or.kr/cafe/?hun25.300.6
“ 이동길(대구가톨릭대학교 ICT융합학과) ”
나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동 207-6인 오천교육관에 와서 인천이씨의 유래와 뿌리를 배우며 선조의 묘와 웃어른께 해야 할 예와 효를 배우며 실제 14대 할아버지 묘에 가서 제사를 지내며 예를 배웠다. 제사 할 때에는 남자는 왼손이 위에오고 여자는 오른손이 와야 한다. (공수법) 절을 할 때에는 공수법을 하고 항상 배꼽 약간 위쯤에 위치 하다가 왼쪽 다리부터 꿇으면서 남자는 무릎 중앙에 공수한 손을 놓고 여자는 오른쪽 다리 위에 놓는다 그리고 꿇었을 때 남자는 공수한 손을 뒤집은 것처럼 오른발을 왼쪽발 위에 올린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절을 하지 못할 때 간단하게 공경을 표하는 ‘읍례’와 ‘굴신례’가 있다. ‘읍례’란 남자가 ‘굴신례’는 여자가 첫째 ‘읍례’ 동작은 공수를 하고 공수한 손 그대로 무릎 아래에 이르도록 허리를 굽혔다가 원을 그리며 일으켜 눈 위까지 올렸다 다시 복귀한다. ‘굴신례’는 공수한 채로 30° 숙였다가 원 자세로 돌아온다. 이처럼 내가 알지 못했거나 알고 있어도 제대로 배워 어디 가서든 알고 쓸 수 있다는 것에 뿌듯했고 자신감이 생겼다. 이 인천이씨 공도공파 25회 대학생 인성교육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제일 먼저 부모님께 절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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