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기뿌리교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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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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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8
ㆍ추천: 0  ㆍ조회: 16      
http://icl.or.kr/cafe/?hun27.32.6
“ <이민우 - 중앙대학교 글로벌금융전공> ”

안녕하세요. 인천이씨 공도공파 35세 이민우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뿌리교육을 받기 전에는 조상님이 어느 분이신지, 나의 족보에서의 위치가 어디인지도 잘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2박3일 일정의 뿌리교육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의 뿌리는 금관가야 김수로왕이시고 시조는 허자 겸자 할아버님 그리고 공도공 문자 화자 할아버님의 후손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나 사진이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알게 되었고 우리 조상님 중에 매우 훌륭하신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번 뿌리교육에서는 조상님께 참배를 올리게 되었었는데 저번 청양지회 예판공 할아버님 행사 때에는 보기만 했었던 참배를 집례가 되어 직접 참여해보니 감회가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2박3일 동안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잘 새겨주어 자신의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가진 대학생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끝으로 저희 일정동안 조금이라도 더 배울 것을 가르쳐 주시려 노력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뿌리교육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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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8
ㆍ추천: 0  ㆍ조회: 12      
http://icl.or.kr/cafe/?hun27.33.6
“ <이호선 - 전남대학교 자율전공학부> ”

처음 이곳에 입교하였을 때에는 여기서 무엇을 배울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긴장과 설렘이 가득하였다.

첫 수업을 받을 때 몸이 고되고 하여 조금 힘이 들었지만 나의 조상을 알고 뿌리를 알아보는 시간이어서 더욱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다음날 인천으로 가서 시조공 할아버지의 묘소를 참배하고 원인재를 둘러보면서 인천이씨 공도공파의 자긍심을 갖게 되면서 말로만 듣던 시조공 할아버지 묘소를 실제로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리고 조상님에 대해 공부하는 것만이 아닌 대학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절과 역할에 대하여 배운 것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과거가 있어야 현재도 있고 미래도 있듯이 이번 뿌리교육은 나의 뿌리의 근본을 알게 해 준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촌동생이 대학교에 들어간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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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8
ㆍ추천: 0  ㆍ조회: 14      
http://icl.or.kr/cafe/?hun27.34.6
“ <이원하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

처음으로 대학생 뿌리교육에 대해 전해 들었을 때는 단순하게 그냥 교육이니까 강의만 들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었다. 강의 듣기 전에는 시조가 누구인지만 알고 있는 상태였다. 제 27기 대학생 뿌리교육에 들어와서 내가 몰랐던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었다. 먼저 휘 문자 화자 할아버님에 대해 하나도 몰랐는데 공도공파의 시작이라는 것에 알게 되었다. 원래 파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제1강을 듣고 이제 잘 알게 되었다. 고유제를 직접 지내는 시간이 뜻 깊었다. 인천에 다녀오고 인천이씨의 역사를 알려주신 회장님 덕분에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씀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처럼 뿌리역사를 정확하게 알고 나중에 자식들에게도 잘 일러 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건축물을 건설할 때 토지기반을 잘 다져서 완벽한 건축물을 건설하는 것처럼 인천이씨의 역사를 잘 배워 인천이씨 후손으로 잘 나아갈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공도공파종회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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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9
ㆍ추천: 0  ㆍ조회: 17      
http://icl.or.kr/cafe/?hun27.35.6
“ <이연호 - 국민대학교 융합전자공학전공> ”

27기 대학생 뿌리교육에 처음 올 때까지만 해도 인천이씨의 뿌리가 어딘지, 뿌리교육이 무엇인지 몰랐고, 저의 뿌리에 관하여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5번의 수업을 듣고, 고유제를 지내고 시조공 묘소 참배와 원인재 탐방을 하며 저의 뿌리, 인천이씨의 뿌리가 어딘지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몰랐던 사실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또 고유제와 시조공 묘소 참배에서 종헌관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하며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뒤에서 지켜만 보던 제사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곳에 와서 했던 것 혹은 들었던 것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을 고르라면 종헌관으로서 제사에 참여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색다른 경험이었고 어디 가서 쉽게 하기 힘든 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오늘을 끝으로 이곳을 떠나 몸은 멀어지지만 가끔씩은 이곳을 떠올리며 어제 원인재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마음만이라도 와야겠다 생각합니다. 짧았지만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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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9
ㆍ추천: 0  ㆍ조회: 14      
http://icl.or.kr/cafe/?hun27.36.6
“ <이정현 - 금오공과대학교 화학소재융합공학부> ”

이번 인천이씨 뿌리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사 지내는 방법, 인천이씨의 유래, 대학생이 가져야 할 태도 등을 배웠습니다. 제사 지내는 방법을 알고 나니 가족들과 친척분들이 제사 지내는 과정을 이해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또 인천이씨의 유래를 배움으로써 인천이씨의 조상은 아주 멋지고 위대한 분들이 많고 뿌리 깊은 역사를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제가 인천이씨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와 예절을 배움으로서 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저의 꿈과 목표를 계속 추구하며 열심히 살면 조상님들처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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