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기뿌리교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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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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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31
ㆍ추천: 0  ㆍ조회: 10      
http://icl.or.kr/cafe/?hun27.42.6
“ <이상협 - 경성대학교 법행정정치학부> ”

전체적으로 느낀 것은 그저 그랬다. 하나씩 살펴보자면 일단 뿌리교육에 대한 의도 자체는 너무 좋은데 그 내용에 한계가 있다. 먼저 스케줄이다. 2박3일이 길수도 짧을 수도 있지만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하려는 데에는 짧은 시간이라 스케줄이 빡빡하게 짜여져있는건 알겠지만 효율성이 떨어지고 몸이 지쳐 흥미도 적어진다. 이럴 때는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하거나 스케줄을 조정해야 된다고 생각되고, 형식적인 개강식이나 인물소개는 좋지만 강의까지 형식적이고 딱딱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교육을 받으러 왔다. 대학생들 눈과 귀에는 보기도 듣기고 어려운 강의였다. 내가 머리가 안 좋은것도 있지만 또 강의시간 중 1/3은 졸았지만 집중해서 보았을 때 느낀 것은 따분함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내 생각은 교육은 상대방에게 눈높이를 맞춰야 된다. 젊은층이 할 수 있는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나쁘진 않았다. 조상님에게 제사 드리는 경험과 지시해주신 어르신에게는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강의 부분에 있어서는 몇 가지 강의는 자기 지식만 뽐내는 전달력 없는 강의였다. 만약 뿌리교육에 발전을 기대하고 싶다면 좀 더 젊은 층에게 피드백을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약컨대 학생들이 따분한 2박3일이 아닌 즐겁고, 알차고 많은 지식과 조상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는 2박3일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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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32
ㆍ추천: 0  ㆍ조회: 8      
http://icl.or.kr/cafe/?hun27.43.6
“ <이지해 - 영남대학교 산림자원 및 조경학과> ”

드디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았던 2박3일이 끝이 났다. 순식간에 훅 지나간 느낌이었다. 첫날은 너무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었지만 왠지 마지막 날이 되니 아쉬운 마음이 든다. 3일간 인천이씨에 대해 뿌리부터 많이 배웠다. 이렇게 나의 가문이 역사가 깊을 줄 몰랐다. 여기 와서 새로운 것에 대해 많이 배워간 것 같다. 수업이 지루하지 않게 중간 중간 쉬는 시간도 너무 좋았고, 친목의 시간도 의미있고 뜻 깊은 시간인 것 같았다. 늘 상 가까운 친척들만 보다 먼 지역사람들을 만나니 신기한 감정이 들기도 했다. 또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모두 이천이씨의 자손들이라 생각하니 더욱 놀라웠다. 새로운 경험들도 하고 집사 역할을 맡아 옷도 입어보고 추억이 될 것 같다. 좋은 2박 3일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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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32
ㆍ추천: 0  ㆍ조회: 8      
http://icl.or.kr/cafe/?hun27.44.6
“ <이준협 -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

안녕하세요. 저는 36세손 이준협 입니다.

저는 솔직히 장학금 그것을 안준다 했으면 오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그것을 밝힌다라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진짜입니다. 여기서 제일 기억 남는 건 차례를 지내는 것입니다. 저는 차례를 지내 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옷을 잘못 입었을 때 옆에서 도와주신 할아버지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연습할 때 웃어서 차례지낼 때 웃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 생각을 했지만 웃지 않고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문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때 저는 집중해서 듣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가문에 대해서 공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기 싫었지만 그런 마음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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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32
ㆍ추천: 0  ㆍ조회: 13      
http://icl.or.kr/cafe/?hun27.45.6
“ <이협태 - 가천대학교 경찰ㆍ안보학과> ”

솔직히 처음에 뿌리교육이라는 것이 있다고 들었을 때는 진짜 이런 걸 왜 하지 싶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같은 핏줄의 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다. 그리고 인천이씨 조상님으로 이자겸이 있다는 것 밖에 몰랐는데 이문화 등 다양한 인재가 있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우리가 사실 가야 김수로와 허씨 부인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것과 인천이라는 지역이 먼저 있고 우리가 성씨를 받은 것이 아닌 인천이씨가 먼저 있고 인천이라는 지명이 생겼다는 점에서 우리 조상님들이 자랑스러웠고 내 성씨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서재 같은 옛날 기와집 형식으로 되어있는 집에서 잔 것은 두 번 다시 경험하지 못할 뜻 깊은 경험이었다. 여기에 뿌리교육을 받으러 왔기에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여기서 받은 뿌리교육을 바탕으로 인천이씨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조상님들께 남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후손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좋은 교육을 수강 할 수 있게 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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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33
ㆍ추천: 0  ㆍ조회: 16      
http://icl.or.kr/cafe/?hun27.46.6
“ <이예원 - 세명대학교 화장품뷰티생명공학부> ”

저는 처음에 인천이씨라는 것만 알았지 조상님이나 뿌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곳에 와서 여러 교육을 듣고 난 후, 내가 존재하는 것은 조상님들의 노력 덕분이고 뿌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우리의 뿌리를 지키기 위해 지금도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고 덕분에 이러한 교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했다. 그리고 예절에 대해 교육을 들을 때에는 정말 기본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잊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반성을 하고 앞으로는 교육에서 들은 것들을 잘 기억하고 되새기며 행동에 옮겨야겠다고 생각했다.

 2박3일 동안 고단했지만 많은 것을 배워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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