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기뿌리교육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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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교육소감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36
ㆍ추천: 0  ㆍ조회: 43      
http://icl.or.kr/cafe/?hun27.56.6
“ <이다영 - 한밭대학교 전자ㆍ제어공학과> ”

인천이씨 공도공파종회 종인으로서 제27기 대학생 뿌리교육에 참가하고 가장 크게 느낀 건 정말 자랑스럽다는것 입니다. 2박3일 동안 우리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조상의 행적을 배우고 인천의 시조공 할아버지 묘소에 참배하고 재실인 원인재도 탐방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나의 뿌리를 알게 되고 나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국 각지의 공도공 할아버지의 후손이 모여 나의 뿌리를 알게 되는 것이 흔치 않은 기회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박3일 동안 얻어 가는게 많은 뜻 깊은 시간이었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인천이씨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동생 두 명이 있는데 집에 돌아가서 이번 교육을 통해 받게 된 우리 조상의 자랑스러운 행적을 전하고 나중에 꼭 이 교육에 참가하여 자신을 잘 알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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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3
ㆍ추천: 0  ㆍ조회: 21      
http://icl.or.kr/cafe/?hun27.22.6
“ <이연곤 - 부산대학교 일반사회교육과> ”

2박 3일 동안 제27기 대학생뿌리교육에 참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상계도니 족보니 하는 말들이 다소 멀게 느껴지고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5번의 강의와 두 번의 묘소 참배를 하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우리가 흔히 ‘이자겸의 난’이라 부르던 것이, 우리 성씨와 관련된 역사 왜곡이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 만약 뿌리교육에 참가하지 못하였다면 나는 이 사실을 평생 모르고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었고, 한편으로는 이러한 우리 성씨에 대한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올바른 뿌리교육을 위해 힘쓰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박3일이라는 시간이 어쩌면 우리 뿌리에 대해 배우기엔 짧은 시간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을 위해 좋은 강의를 해주시고, 또 뜻 깊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종회의 모든 분들께 매우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자신의 귀한 시간을 내어 뿌리를 찾기 위해 이곳 오천재까지 온 27기 동기들도 모두 자랑스럽다. 이곳에서 배운 나의 뿌리에 대한 내용과 다양한 예도에 대한 내용은 돌아가서도 일상생활에서
나의 뿌리에 대한 자긍심과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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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3
ㆍ추천: 0  ㆍ조회: 14      
http://icl.or.kr/cafe/?hun27.23.6
“ <이민하 - 홍익대학교 국어교육과> ”

먼저, 저희들의 시조 교육과 대학생이 갖추어야 할 덕목들에 대해서 강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뜻 깊고 알찬 시간들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박3일 동안 자치회의 부회장도 맡고, 제사를 지낼 때에는 아헌관도 맡아 미흡하고 어리숙했지만 모두 좋은 경험들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나 자신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으며, 또 앞으로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뿌리, 나의 시조 분들을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교육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표하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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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4
ㆍ추천: 0  ㆍ조회: 21      
http://icl.or.kr/cafe/?hun27.24.6
“ <이종환 -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

이번 인천이씨 뿌리교육에 참가하게 돼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우선 나의 조상들이 어떤 사람인가를 배웠고 대학생이 가져야 할 자세, 태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기회에 많은 친구들을 알게 되어서 기쁘고, 뜻 깊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는 인천에 있는 시조공 묘소에 다녀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수 세대에 걸쳐 내려오는 전통 덕분에 자신의 근본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과거인 조상과 현재인 종회와 미래인 대학생이 만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인천이씨공도공파종회에 감사의 말을 전해드리며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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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5
ㆍ추천: 0  ㆍ조회: 17      
http://icl.or.kr/cafe/?hun27.25.6
“ <이승욱 - 가톨릭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학부> ”

저는 저의 뿌리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우리 가문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기도 하였으나 저는 그것이 왜 중요하고 가치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학생 뿌리교육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인천이씨의 역사를 배우며 우리 성씨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또, 고전을 배우며 인과 효에 대해 탐구하고 고전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천재와 원인재를 오가며 전통예법과 예절을 경험하는 것도 뜻깊었습니다. 2박3일간의 유익한 교육을 통해 인천이씨 종인으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로 나아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귀중한 학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2박3일간 함께 지낸 동기들에게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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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7 (화) 20:25
ㆍ추천: 0  ㆍ조회: 19      
http://icl.or.kr/cafe/?hun27.26.6
“ <이유정 - 조선대학교 작업치료학과> ”

제27기 대학생 뿌리교육을 들을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여태까지는 그저 인천이씨라는 것만 알고 ‘이자겸의 후손이다’라는 것만 들었었는데 이곳에 와서 정확한 우리 역사와 고유제를 지내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천이 있는 원인재라는 곳도 이 뿌리교육이 아니었으면 가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 교육을 받으며 날이 그렇게 덥지 않았던 것은 이런 교육을 받으러 온 우리를 조상님께서 자랑스럽게 여겨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종친 여러분들도 2박 3일 동안 고생 많으셨고 동기로써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으면 꼭 반갑게 인사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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