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교육 24기 카페
Copyright White Memory.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icl.or.kr
뿌리교육소감문  
       
   
  1
작성자
작성일 2017-05-31 (수) 10:52
ㆍ추천: 0  ㆍ조회: 17      
http://icl.or.kr/cafe/?lee24.442.7
“ 현기 ”
 1박2일간 뿌리교육을 받으면서 인천이씨가 이렇게 역사가 깊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제사에 절을 배우고 또 한 번 직접 해보기도 하여서 예절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산소에 올라가서 제사를 드리는 것은 힘들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 제실에 들어가 오천 이문화 할아버지의 영정을 모시고 기둥에 붙어 있던 한자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인천이씨들을 만나고 어울릴 수 있어서 즐거웠다. 위 내용을 한마디로 하자면 의미 있는 1박2일의 뿌리교육이였다.
 
  2
작성자
작성일 2017-05-31 (수) 10:54
ㆍ추천: 0  ㆍ조회: 17      
http://icl.or.kr/cafe/?lee24.443.7
“ 경수 ”
 저는 저의 뿌리에 대해서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에게 간략하게 듣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인천이씨의 자부심을 가져라 라고 말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버지가 뿌리교육을 받는 곳이 있다하여 제24회 문중훈강교육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저희 이문화 할아버지의 산소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하였습니다. 또 저는 절을 저 스스로 잘 하고 있다 생각하였는데 여기 와서 다시 배우니 이때까지 내가 절을 제대로 올리지 못한 것이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천이씨의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우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인천이씨 뿌리교육을 통해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저의 뿌리를 잊지 않고 뿌리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 것입니다.
 
  3
작성자
작성일 2017-05-31 (수) 11:00
ㆍ추천: 0  ㆍ조회: 15      
http://icl.or.kr/cafe/?lee24.444.7
“ 인애 ”
처음 뿌리교육을 신청했을 땐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1박2일 동안 뿌리에 대해 함께 공부한다는 것이 낯설기만 해서 흥미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뿌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는 것에 기대되기도 했다. 그렇게 설렘과 불안함으로 처음 교육장에 도착했을 때 착한 친구들 덕분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1박2일이 설레기만 했다. 1박2일 동안 수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제례에 대해 공부한 것이다. 백 마디 말보다는 한 번의 행동이 낫다고, 역시 몰랐던 것을 행동으로 해보았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평소 제사를 지낼 때, 그저 뒤에 서서 어른들이 절하라고 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했었는데 이제는 순서와 그 의미까지 알아 진심을 다해 제사를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의미 깊었던 수업은 이번 모임의 취지가 뿌리교육인 만큼 뿌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던 수업이다. 교수님께서 수업해 주신 내용은 조상님에 대한 직접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첫째 날 쉬는 시간에 들렀던 이문화 조상님의 영정에서 절을 했을 땐, 정말 영광스러웠다. 우리의 조상을 이야기로만 들었을 뿐이지만, 좀 더 나의 뿌리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4
작성자
작성일 2017-05-31 (수) 11:01
ㆍ추천: 0  ㆍ조회: 16      
http://icl.or.kr/cafe/?lee24.445.7
“ 동희 ”
 제24회 문중훈강교육에 참여하게 되었을 때 처음에는 정확히 어떤 교육을 받을지 무슨 내용을 공부하게 될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처음 상견례를 시작하고 회장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이 문중 훈강교육에서 윗사람들에 대한 예의와 덕목, 인천이씨의 역사에 대해 교수님들이 강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교육의 첫째 날 간단한 이론 공부를 마치고 여러 명의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고유제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평소 집에서 제사를 모실 때 비교적 간단하게 제사를 지냈지만 여기서 전통방식 그대로 하는 것을 보고 제사의 많은 숨은 뜻과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법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론적으로 예의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시켜주셔서 의무적으로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그 본질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인천이씨에 대한 역사를 공부하게 되었을 때 그냥 할아버지가 인천이씨라고 말해주셔서 별 생각 없이 알고 있던 인천이씨에 대해 깊은 역사와 조상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인천이씨가 정말 위대하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문중훈강교육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어서 제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에 대한 교과서가 되었습니다.
 
  5
작성자
작성일 2017-05-31 (수) 11:01
ㆍ추천: 0  ㆍ조회: 16      
http://icl.or.kr/cafe/?lee24.446.7
“ 혜진 ”
현대사회에는 개인주의, 능력주의로 인해 자신과 관련 없는 것에는 무관심하며, 가문과 상관없이 자신의 능력만 키운다면 성공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신의 문중과 관련된 역사에도 무관심한 경향이 많다. 그러나 1박2일동안 진행된 문중훈강교육은 전국 6만명이라는 적은 숫자의 인천이씨들을 결집시켜주었고 우리로 하여금 문중에 대해 인식하게 해줌과 동시에 예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였다.
첫째 날 진행된 예절교육, 특히 산소에 올라가 직접 제사를 지낸 것이 기억에 남는다. 제사복을 입고 초헌관이 되어 절차에 맞게 제사를 지내면서 경건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고 조상님에 대한 예를 올바르게 갖추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뿌리교육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한국사를 배우면서 알 수 없었던 나의 문중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나의 조상은 이자겸만이 타인들도 아는 유명한 인물이라 생각해왔다. 그러나 인천이씨 문중에는 이문화 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훌륭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편 이문화 선생은 조선왕조실록에 서*일이 기록될 정도로 훌륭한 업적을 이룬 현저이지만 우리에게 그다지 잘 알려진 인물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내가 공도공파의 후손이기에 그를 재조명하게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훌륭한 인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훌륭한 분들의 뒤를 이어 나 또한 후손에게 무엇인가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123456
Copyright ⓒ White Mem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