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공도공종회
작성일 2007-01-08 (월)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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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준하 대종회이사

 올 시즌 연고지 이전문제로 순탄치 않은 첫 발을 내딛었던 부산 아이콘스가 FA 컵 우승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잉글랜드 출신 이안 포터필드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25일 경남 창원종합운동장 에서 열린 2004하나은행 FA컵 전국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전ㆍ후반과 연장까 지 120분의 혈투에서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부천을 4대3 으로 눌렀다. 이로써 부산은 지난 2000년 전신인 부산 대우 로얄즈를 인수해 팀을 창단한 이 래 처음 우승컵을 안았다. 특히 부산 아이콘스의 우승은 2003년 (주)부산 아이콘스로 독립법인으로 출범 하며 대기업의 홍보 수단으로 유지되고 있는 프로구단들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부산 아이콘스는 2004년 3월 연고지 이전문제로 인해 팬들과 지역의 적 극적인 반응을 얻어 냈다.
부산에 남기로 한 아이콘스는 대주주인 현대산업개 발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던 이준하 사장(43)을 사령탑으로 내려보내며 구단운영 에 경영마인드를 접목하기 시작했다.

"팬들이 많이 떠났습니다. 진정한 팬 서비스는 축구를 잘 하는 것입니다. " 이 사장은 이 때문에 선수와 프론트에게 "축구를 잘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최우선이고 선수들은 자신을 프로페셔널하게 만들고 유지하라"고 강조했다.

단기적인 관중의 증가나 구단 경영의 적자 감소를 위한 방안이 아닌, 5~6년 뒤 를 바라보면서 한 단계씩 목표를 만들고 실천하고 있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주 며 팬들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승리에 집착한 나머지 홍보를 위해 구단운영에 과도한 투자를 하고 있고 이런 이유로 대기업이 아니면 구단을 만들 수 없다"고 설명한 이 사장은 "앞으로 첼시나 멘체스터처럼 구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구단이 많이 생겨나 '구단만의 리그'가 아닌 진정한 팬서비스를 해야 프로축구가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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