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인
작성일 2008-10-29 (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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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재(源仁齋) 및 부속건물(附屬建物) 인천시 기부채납(寄附採納) 반대(
 

대종회 회장 귀하

대종 회보 제8호(2008.8.1)에 원인재 및 부속건물 인천시에 기부채납이란 기사를 구독한 공도공파 계열 각 종원들은 첨부 진정서와 같이 대종회 처사가 부당하다고  사료되어 각 종회별 긴급회의를 개최하여 하나같은 뜻을 모아 본 종회에 접수된바 2008년 10월 22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대종회 회장님의 뜻을 경청한 후 토의한 결과『 대종회에서도 많은 고심 끝에 결단한 사항이라고 여겨지지만 아직까지 우리의 정서가 어려워도 우리 손으로 조상을 모시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는 현실에서 원인재 및 묘소관리를 위하여 마련된 자금으로 회관건물을 구입하였으면 자금이 부족할 때는 응당 회관건물을 처분하여 당초 목적대로 자금을 사용하는 것이 순리인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원인재 및 부속건물을 인천시에 기부채납하고 서울에 회관건물을 유지한다는 것은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보며 대종회가 행하는 일에 우리종회가 간섭은 아니지만 오늘의 이런 사태는 원인재와 부지마련에 우리종회는 물론 공도공파 계열의 모든 중소종회와 종원들의 모금과 정성이 바탕이 되었음에도 동의 없이 단순계산적인 논리로 여기까지 온 것은 잘못된 것으로 판단, 본 종회임원 전원 일치된 의견으로 첨부 진정서의 타당성을 인정하여 대종회에 제출하오니 원인재 및 부속건물을 인천시에 기부채납한다는 뜻을 취소하고 종사는 우리 인천이씨의 근원지인 시조할아버님이 계시는 인천광역시 연수동 원인재에서 행하는 현명한 판단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첨부 : 진정서 1부. −끝−

인천이씨공도공종회      

 회 장      영   복



동호(同浩) 대종회장님에께 올립니다.

 종무(宗務)추진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난 2008년 8월 1일자 제 8호 “대종회보”에

“원인재(源仁齋) 국유지 처리 문제 논의 2008년 제 1차 종회장회의”라는 기사에서 원인재(源仁齋)가 점유한 국유지를 처리한다는 방법으로 ‘원인재(源仁齋)를 인천시에 귀속(歸屬)시켜 관리하도록 하겠다.’는 문제에 대해서 오종원(吾宗員)들의 입장을 말씀드리고져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결논적으로 원인재(源仁齋) 및 기타 부수된 재산(財産)의 관리를 인천시나 연수구청, 또는 다른 어떠한 기관에도 귀속 또는 위탁하겠다는 안에 대하여 어떠한 방법으로든 절대로 이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그 이유를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스러운 선조(先祖)의 유소(遺所)를 일시나마 관리가 난관이라는 이유로 위탁 또 귀속 등 유사한 형식으로 타인의 손에 운용이 되도록 한다는 것은 우리 종원(宗員)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크나큰 오점이며, 선조(先祖)에 대한 불경스러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원인재(源仁齋)는 수 백년을 내려오면서 전국 곳곳에 산재한 자손(子孫)들의 숭모(崇慕)정신이 한자리에 모여드는 종문(宗門)의 구심점(求心點)이 되는 곳이며 처처(處處)에 흩어져 살면서도 언제나, 어디서나, 만나서 인천 원인재(源仁齋)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일심동체(一心同體)가 되는 상징적(象徵的)인 재호(齋號) 라고 하겠습니다. 또 시조공(始祖公)의 유덕(遺德)과 수음(垂蔭)의 근원지(根源地)로서 후손(後孫)들의 윤리심(倫理心)과 숭조심(崇祖心)이 발상(發祥)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편 생각해 보면 이러한 원인재(源仁齋)를 무슨 이유로 관리권(管理權)을 이양(移讓)한다는 것인지 모르지만 마치 조상(祖上)을 자손(子孫)들이 못 뫼시고 요양원(療養院)에 위탁한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볼 때 왜 추호라도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단 말입니까. 참으로 불경막심(不敬幕心)한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다시 말해서 시조공(始祖公)묘소(墓所)와 원인재(源仁齋)는 필요 외로 하고 회관(會館)만 차지하겠다는 생각은 아니겠지요.

 이 세상에 많은 씨족(氏族)들이 있지만 이 중에 알고 보면 시조공(始祖公)의 묘소(墓所)가 현존하는 문중(門中)이 많지 않은 것을 볼 때 우리들은 그나마 김해 수로왕(首露王)능소(陵所), 인천 시조공(始祖公)묘소(墓所)를 뫼시고 보존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의 자부심은 대단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누구도 이론은 없을 것입니다.

 종원(宗員)들의 단심(丹心)은 영원한 것입니다.

 지난날 원인재(源仁齋) 건축과 묘역사업의 일환으로 기본재산과 전국 종원(宗員)분들의 헌성금 등으로 작업이 시작되어 겨우 완료는 했으나 자금부족이 생겼는데 이를 정리하고 잔여분은 유지비로 쓰기 위하여, 종원(宗員)들의 논의 끝에 때는 조금 이르지만 부득이 갑신년(2004)대동보 편찬사업을 하게 되었고 결과로 잉여금도 생겼습니다.

 이 재원으로 당연코 당초의 목적대로 미제(未濟)된 원인재(源仁齋)문제만은 완전히 해결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초대로 못된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지금 일부에서 회관매입문제가 말썽이 되고 있는데 만일 이 잉여금이 회관매입에 유입 되었다면 이것은 당초 목적에 위배되는 일로서 이는 당연코 시정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목적이 이러하다 보니 원인재(源仁齋) 정리에 차질이 있다면 이 회관을 매도하더라도 원인재(源仁齋) 유지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따지고 보면 현재 우리들 입장에서는 자금도 없고 수입도 넉넉하지 않는 상황에서 회관을 갖는다는 것은 무리한 일이라고 하겠고 또 현재로서는 원인재(源仁齋)가 있으므로 회관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겠다고 봅니다.

 만약에 회관을 소유하고 원인재(源仁齋)를 포기(抛棄)한다면,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회관이 필요하다면 원인재(源仁齋) 미제분을 완전히 정리한 후에 년차적으로 서서히 계획을 세워도 될 것으로 보겠습니다. 이러한 말들은 뜻있는 종원(宗員)들 사이에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추석 전 어느날 인천시 문화재 당무자가 원인재(源仁齋)에 찾아와서 재실(齋室)을 실사하고 내외부에 사진까지 촬영을 해간 사실에 대하여 인천시 당무자에게 이에 대한 전말을 문제한 바 귀 종회(宗會)에서 신청(申請)이 있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므로 대종회(大宗會)사무실에 연락을 해보니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인천시와의 어떠한 교섭관계가 없는데도 어떻게 이러한 사실이 연출 된 것인지 참으로 의아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특히 재산관계는 신중히 해야 하고 또 투명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원칙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만일 원인재(源仁齋) 관리권(管理權)이 인천시(仁川市)에 이양(移讓)하게 된다면 상당한 애로(隘路)가 있게 되므로 안일한 생각을 해서는 아니 된다고 봅니다. 다음 생각나는 대로 몇 가지 그 이유를 들어 보겠습니다.



1. 선조(先祖) 수음(垂蔭)이 있는 유소(遺所)에 대한 숭조(崇祖) 사상이 흐트러지고 일사불란(一絲不亂)한 종족(宗族)유대(紐帶)가 일시에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2. 원인재(源仁齋) 출입 시에는 하나하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이고 묘소(墓所) 제사(祭祀)나 원인재(源仁齋) 사용은 우리들 임의로 못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관리책임문제로 외세에 의한 위험이나, 자연훼손이나, 재해방지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강화된다면 급기야는 시는 감시소를 설치할 것이고, 이렇게 된다면 종원(宗員)들의 출입은 극도로 제한이 될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경우에 종원(宗員)들의 심정(心情)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원인재(源仁齋)의 건축 및 증축 등 일연의 일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회장님께서도 잘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3. 시(市)에 관리권이 일단 이양이 된 후, 우리들이 필요하다고 해서 환원코져 할 때는 이는 절대로 불가능 할 것입니다.

4. 시(市)가 일단 소유가 된다면 결과적으로 시의 문화사업 등 명목으로 재실(齋室)은 완전히 점령 당하게 될 것이고 재실은 시청별관(市廳別館)이 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5. 지난날 원인재(源仁齋) 건축과 묘역(墓域)환경사업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당시에 심혈(心血)을 기우린 분들이 있습니다.

 사업을 추진함에 어려운 고비마다 몸소 앞서서 이를 해결해서 원만히 추진하신 당시 회장이신 남호(南浩)님, 종사원인 총무이사인 석규(奭圭)님, 재무담당인 고 태상(台祥)님, 이분들이 불철주야 힘쓰시고 헌성금 모금운동, 공사현장관리, 자재구입 등, 많은 노고를 하신 그 성의와 정열이 허무하게 무너지게 된다면 회장님의 심정에는 어떠한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예를 들면 건축비 부족으로 자금 조달을 위하여 해외 까지 출장한 일, 또 헌납자가 성금과는 별도로 출장여비를 사적으로 주는 것을 거절하다 못해 이를 받아 모두 건축자금에 충당한 사실, 이러한 알뜰한 심정은 아직도 우리들 두뇌에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당시의 갸륵한 일 들을 회장님께는 아실 것이므로 그 당시의 상황을 한 번 회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편 전국 종족(宗族)분들이 각자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푼푼의 성금이지만 때로는 많은 애환(哀歡)의 일화(逸話)와 미담(美談)들이 수없이 있었다는 사실, 또 원래 구(舊) 원인재(源仁齋) 때는 기본재산이 없어 매년 묘사(墓祀) 제수(祭需)를 마련하기가 어려웠던 시절에 대구에 계셨던 고(故) 확재 창희공(確齋 昌熙公)과, 청주에 계시던 고(故) 장한공(章漢公)께서 공동으로 재실(齋室)문전 밭 한때기 (약 200여평)를 매입하여 희사(喜捨)해 주셨고, 공도공파(公度公派) 종재(宗財)로 답(畓)(약 700평 여)을 매입하여 희사(喜捨)해 주셔서 이에 충당한 사실, 매년 제사(祭祀)때 마다 제관(祭官)들의 성금(誠金)으로 원인재(源仁齋)를 유지해온 사실 등을 생각해 볼 때 원인재(源仁齋)의 내력(來歷)과 종인(宗人)들의 불타는 수호(守護)의지를 아예 저버리겠다는 것입니까.



 이렇게 어렵게 이어온 원인재(源仁齋)를 심의(審議)하신다는 임원(任員)님들, 조금이라도 아니 만분의 일이라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나 계시는지요. 이로서 볼 때 원인재(源仁齋)가 하늘에서 공 떨어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절대로 소홀히 생각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원인재(源仁齋)는 그야말로 전 종원(全 宗員)의 혼(魂)이 담긴 결정물이기에 더욱 함부로 취급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이러고 보니 원인재(源仁齋) 및 이에 따른 모든 재산(財産)은 어느 개인(個人)의 사물(私物)이 아닌 종원(宗員)들이 공유(共有)한 종물(宗物)임을 깊이 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종원(宗員)들의 애착한 잠재의식이 한 순간에 무시 되었을 때 참았던 의분(義憤)이 일어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예견해 보는 것입니다.



 이상 몇 마디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원인재(源仁齋) 및 이에 부속(附屬)되는 모든 재산(財産)에 대한 관리권(管理權) 등 이양(移讓)문제는 절대로 불가(不可)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바라건대 이 건의 처리는 당초의 계획대로 시행해 주셔서 종족간(宗族間)의 상호불신(相互不信)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이 건(件)을 깊이 통찰(洞察)하시와 선처 있기를 기대하면서, 오종(吾宗) 대표자 연서(連署)로 건의문을 올리는 바입니다.


 

원인재 및 부속건물 인천시 기부채납 반대서명 종회
인천이씨호판공파종회 회장 이곤환
인천이씨태암공파종회 회장 이용범
인천이씨회와공파종회 회장 이인하
인천이씨도남공파종회 회장 이재주
인천이씨경모재공파종회 회장 이창열
인천이씨은율공파종회 회장 이광희
인천이씨화담공파종회 회장 이재학
인천이씨만회헌공파종회 회장 이기희
인천이씨백운정공파종회 회장 이재복
인천이씨태서공파종회 회장 이선희
인천이씨퇴옹공파종회 회장 이병호
인천이씨인원군파종회 회장 이규원
인천이씨공판공파종회 회장 이의환
인천이씨원모재공파종회 회장 이일환
인천이씨혜정문중 회장 이수환
인천이씨찰방공파종회 회장 이직일
인천이씨금계공파종회 회장 이병영
인천이씨창원남계공파종회 회장 이수원
인천이씨송림공파종회 회장 이태현
인천이씨징암공파종회 회장 이웅구
인천이씨예판공파종회 회장 이병옥 외
인천이씨학촌공파종회 회장 이영기 외
인천이씨안정공파가산종회 회장 이기득
인천이씨경주종회 회장 이윤식
인천이씨공도공파종회 회장 이영복 외

이름아이콘 ***
2008-10-30 20:28
원인재는 우리손으로 빛내자 절대 수호
   
이름아이콘 삼도봉
2008-11-26 09:43
회원캐릭터
원인재를 팔면 지하에계신 조상님이 통곡하실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산골소년
2008-11-27 21:38
원인재를 인천시에 기부채납은 한사코 반대합니다.방법은 하나뿐입니다.서울의 회관(소성회관)을 처분하여 국유지 해결하고,사무실은 원인재의 부속건물을 사용하면 종인들도
쌍수를 들고 환영 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이기철
2009-05-28 16:21
말도 안되는 소리.
문중의 재산은 총유로서 재산의 처분에 관해서는 모든 문중 구성원에의 통보와 이에 대한 회의를 거쳐
그 결정을 이루어야 함에도 본인에 그에 관한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으며 따라서 대종회의 원인재 부속건물에 대한 인천시에의 기부채납은 원인재 일부부지가 국유지를 물고 있다고 하나 추후 기부를 통해 이를 매수(인천시에서도 그렇게 제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하여 완전한 원인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지 오히려 서울의 회관유지를 위해 부속건물을 처분하는 것은 있을 수도 있었어도 아니되는 일이다.
따라서 대종회의 원인재부속건물에 대한 기부채납은 절차를 위배한 위법이며 그러므로 기부채납행위는 무효이다.문중의 기본적 의사에 반하는 의사결정을 한 대종회의 구성을 위한 문중총회가 실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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