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2-29 (금)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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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2.xxx.188
강양심 며느님 효부상 표창 받다.(한국성씨총연합회)
 

시모님의 병간호와 불구 남편의 손발이되어 5남매를 기르기에 한평생을 보내는 강양심여사

       

  강양심(姜良心) 여사는 시부모를 모시고 4남 1녀를 낳아 남편 이환이(李煥伊)와 같이 오순도순 가정을 꾸려오다가 30여 년 전 치매에 걸려 고생하시는 시모님께 효성으로 극진히 간병하여 친족과 이웃에게 칭송을 받았으나 1990년 뜻하지 않은 남편의 농기계 안전사고를 당해 시력을 잃고 말았다. 1급 지체장애자가 된 남편은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편찮으신 시부모 봉양에 남편의 손발이 된 상태에서 어린 5남매를 뒷바라지해야 하는 고충의 나날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여사는 아침 일찍 아이들의 뒷바라지를 끝내고 시어머니의 곁에서 세심한 보살핌을 잊지 않았으나 남편이 사고난지 2년 만에 25년간 병고로 고생하시던 시모님을 여의고 매우 슬퍼하였으나 불구의 남편과 5남매를 위하여 슬퍼만 할 수 없었다. 농사일과 집안 대소사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불편한 남편을 극진히 봉양하면서 5남매들과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경남 함안군 군북면 명관리의 귀감이 되더니 급기야 군북면민의 귀갑이 되고 나아가 경남도민의 귀감이 되었다.

 강양심(姜良心) 여사는 오늘도 변함없이 불구의 남편을 섬기고 수발하면서 이웃의 칭찬과 격려 속에 자식들의 본받은 효(孝)를 받으면서 육순을 훨씬 넘긴 나이에도 들녘을 누비며 여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효행과 덕행을 갖춘 우리 인천이문(仁川李門)의 훌륭하신 진양(晉陽)  강양심(姜 良心) 며느님의 공적을 추천 드립니다.



仁川李氏恭度公宗會

會 長  李  永  福


 

이름아이콘 겸손
2008-03-12 23:35
장한 어머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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